▲ 포드자동차의 전기차 주력 모델인 머스탱 마하-E가 테슬라의 급속 충전 시스템 슈퍼차저를 통해 충전하고 있다. ©Jim Farley, Linkedin

 

▲ 현지시각으로 지난 2월 9일 본격 출범한 아이오나의 신임 최고경영자 자리에는 세스 커틀러가 선임됐다. ©IO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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