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명 ‘미국삼나무, 몰리노크리크, 2015’. 사진 속 거대한 삼나무들은 심은 지 불과 7년밖에 지나지 않았다. ©Frans Lanting

 

 

▲ 작품명 ‘표범 한 마리, 보츠와나, 1989.’ 프란스 란팅 작가는 이 표범을 찍기 위해 4주 동안 숨바꼭질을 했다고 말했다. ©그리니엄

 

 

▲ 프란스 란팅 작가, 고아람 전무통역사와 함께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 인터뷰는 사진전이 열리는 서울 종로구 혜화동 JCC아트센터에서 지난 14일 진행됐다. ©그리니엄

 

▲ 프란스 란팅 작가는 한국에서 방문한 비무장지대(DMZ)에서 이곳 또한 생태계 다양성이 복원되는 곳이란 것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리니엄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