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스 란팅 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한국을 최초 방문했다. 사진은 14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의 모습. ©플랫폼C

 

▲ 작품명 ‘얼음 다이아몬드, 남극, 2016’. 프란스 란팅 작가는 이번에 한국에서 열린 전시회가 하나의 다이아몬드와 같다고 말했다. ©2024 Frans Lanting. All rights reserved.

 

▲ 작품명 ‘다시 태어나다, 몬터레이만, 2021’. 프란스 란팅 작가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만에서 촬영했다. 당시 산불이 휘감고 지나간 미국삼나무 군락 사이에서 새로 돋은 싹은 자연의 회복력을 보여준다. ©2024 Frans Lanting. All rights reserved.

 

▲ 작품명 ‘빙산 대성당, 남극, 1994’. 이번 전시회에서는 프란스 란팅 작가가 남극을 담은 최근작이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2024 Frans Lanting. All rights reserved.

 

▲ 말레이시아 보르네오섬에서 만난 안경원숭이의 사진. 프란스 란팅 작가는 안경원숭이는 인류 이전부터 살아온 영장류라며, 자연의 영구성과 그에 대한 인간의 책임을 강조했다. ©그리니엄

 

▲ 남아프리카공화국 북부 사막의 나무를 찍은 작품. 14일 기자간담회에서 프란스 란팅 작가는 이 사진을 통해 자연의 회복 탄력성과 한계를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리니엄

 

▲ 관객들이 작가의 시각을 느낄 수 있도록 별도의 설치물이 전시가 열리는 JCC아트센터에 함께 전시됐다. ©2024 Frans Lanting. All rights reserved, 그리니엄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