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에 따르면, 2023년 탄소배출량의 96.50%를 스코프3 배출량이 차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제공, 그리니엄 번역

 

▲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이터센터 증설로 인한 탄소배출 증가를 막기 위해 친환경 자재 기술 혁신 등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탄소격리 콘크리트를 생산하는 스타트업 카본큐어 등이 포함된다. ©Carboncure

 

 

 

 

 

 

▲ 마이크로소프트의 발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 기업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삼성전자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