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스톡홀름엑세지와 330만톤 세계 최대 규모 탄소제거 계약 체결…“삼림벌채 촉진 우려도”

“자칫 삼림벌채 촉진할 수도”

 

 

▲ BECCS는 바이오매스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동시에,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포집·저장하는 방식이다. 에너지 생산과 탄소포집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Global CCS Institute, 그리니엄 번역

 

 

▲ 스웨덴 수도 스톡홀름 중심부에 위치한 스톡홀름엑세지의 열병합발전소의 모습. 2016년부터 가동된 발전소는 인근 재제소 등에서 나온 고체 바이오매스를 기반으로 에너지를 생산한다. ©Stefan Jansson, Flickr

 

▲ 지난 2월 BBC는 영국의 대표적인 BECCS 기업 드랙스가 지속가능한 방식이 아닌 원시림에서 수확된 목재를 사용한다고 보도했다. 드랙스는 2022년에도 BBC로부터 같은 지적을 받은 바 있다. ©BBC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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