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삼림벌채 종식’ 목표 기후총회 역사상 처음으로 COP28 합의문에 담겨

과학·원주민·지역 기반 지식 활용 강조

 

 

▲ 현지시각으로 지난 1일 제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세계기후정상회담 개막식이 열린 가운데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Christophe Viseux, COP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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