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상쇄 허용 논란 3개월만에 SBTi CEO 사임…“탄소상쇄 관련 공식 입장 7월 발표”

아마랄 CEO, 개인적 사유로 사임 결정

 

 

▲ 루이스 페르난도 아마랄 SBTi CEO의 성명을 살펴보면 SBTi가 변화를 선택했다는 대목을 알 수 있다. ©그리니엄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쓰기

관련 기사

그린비즈, 산업

IEA “올해와 내년 세계 전력수요 역대 최고 성장률 전망”…원인은 에어컨·데이터센터 급증 때문

카본, 정책

정부, EU에 역외 기업 차별 없는 CBAM 운영 필요 입장 전달

그린비즈, 산업

중국산 저가 바이오연료에 뿔난 美·EU…“2024년 녹색 무역갈등 이어질까”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