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앞둔 플라스틱 국제협약 마지막 회의, 개최국 韓 대응 전략은?

환경연구원 “전략적 대응 필요”

 

 

▲ 지난 26일 심포지엄 발제를 맡은 이소라 한국환경연구원 자원순환연구실장은 협약 체결에 있어 정부의 전략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그리니엄

 

 

▲ 왼쪽부터 심포지엄 토론자로 참석한 김평중 한국석유화학협회 본부장,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 이서현 환경부 국제개발협력팀 과장. ©그리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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