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스타트업 피스커, 상장폐지 3개월여만에 파산보호 신청…“전기차 수요 둔화? 경영진 문제 더 커”

“전기차 시장 둔화? 경영진 문제가 더 커”

 

▲ 유명 자동차 디자이너 겸 피스커 CEO인 헨릭 피스커가 자사의 SUV 전기차 모델 ‘오션’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Fisker

 

▲ 기타 굽타-피스커 CFO 겸 COO와 헨릭 피스커 CEO의 모습. 2012년 결혼한 두 사람은 피스커 공동설립자다. ©Fisker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남기기

관련 기사

그린비즈, 정책

EU 배출권 거래제 유상할당 수익 증가, 회원국 배정액은 26% 감소…EU 기금 비중 확대

그린비즈, 정책

태양광 90% vs 0%, 미중 시스템 차이가 만든 격차

그린비즈, 산업

트럼프 풍력 규제에 오스테드 ‘백기’…인력 25% 구조조정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