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스타트업 플라엑스, 폐플라스틱·레고로 ‘건축 자재’ 지속가능성 높여

농업용 플라스틱 등 폐기물 주원료로 재활용

 

▲ 플라엑스의 더스틴 바워스 최고경영자는 목수 출신이다. 그는 부모가 되면서 건설 산업의 낭비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한다. ©PLAEX Building Systems

 

▲ 플라엑스크리트는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를 통해 공급받은 농업용 플라스을 주원료로 건설 자재를 생산하고 있다. ©PLAEX Building Systems

 

▲ 플라엑스크리트는 블록에 레고 모양을 접목해 자재 소비량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다. ©PLAEX Building Systems

 

▲ 플라엑스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플라엑스크리트의 내구성과 실용성을 강조하기 위한 실험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PLAEX Building Syst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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