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공시 정보, 비재무 → 재무정보 확대…ISSB 한국인 위원 “의무공시 늦을수록 韓 불리”

 

 

▲ 성균관대 경영대학원 교수인 백태영 ISSB 위원은 이날 세미나에서 ESG 공시를 위험 경영 관리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점을 여러 차례 강조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세미나 캡처

 

 

 

▲ 미국과 유럽연합을 주축으로 주요국은 앞다퉈 ESG 등 지속가능성 공시를 수립해 발효를 예고한 상황이다. ©한국회계기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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