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탄소제거 기업 러닝타이드 폐업, 현지 탐사매체 “사업 변경, 장관 사임 등 의문점 남아”

아이슬란드 탐사매체 “당국 관리 부재 드러나”

 

 

▲ 러닝타이드는 폐목재 조각에 석회석을 코팅해 만든 부표를 아이슬란드 바다에 가라앉아 탄소를 격리했었다. 해당 사업은 당초 아이슬란드 정부에 제출한 구성안과 달랐다. ©Running Tide

 

▲ 러닝타이드는 당초 해조류 기반의 탄소격리 방법을 구상했으나, 실제로는 석회석으로 코팅된 목재폐기물을 해양에 방출했다. ©Running T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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