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가동 목표” SK가 투자한 美 소형모듈원전 기업 ‘테라파워’ 와이오밍주서 단지 착공

 

 

▲ 마이크로소프트 창립자인 빌 게이츠가 테라파워가 만든 핵연료봉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Gates Note

 

 

▲ 2036년까지 폐쇄될 예정인 미 와이오밍주 케머러의 노턴석탄화력발전소 뒤로 탄광이 보인다. 테라파워는 해당 발전소와 인근 부지에 4세대 원자로 실증단지를 2030년까지 건설한단 계획이다. ©Ted Wood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쓰기

관련 기사

순환디자인, 산업

상식에 도전한 日 100% 목재 업사이클링 ‘포레스트 크레용’…“나무는 모두 갈색이다?”

그린비즈, 산업

IRENA, 2030년 재생에너지 발전용량 3배 목표 달성 위해선 연간 16.4% 증설 필요

그린비즈

K-배터리, 8대 핵심광물 中 의존도 日보다 높아…“위기 취약”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