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그린수소 스타트업 하이사타 “수소 전해조 최고 효율성, 식물에서 찾아”

2025년 상용 배치 전망

 

 

▲ 폴 바렛 CEO와 게르하르트 스위거스 CTO가 하이사타가 개발한 전해조 부품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Hysata

 

 

 

3️⃣ 모듈형 설계

 

 

▲ 게르하르트 스위거스 호주 울런공대 교수 연구진은 모세관 현상을 사용한 덕분에, 전극을 액체에 담그지 않고서도 전기분해를 할 수 있었다. 거품이 발생하지 않아 에너지 손실을 크게 줄였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Nature Communications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남기기

관련 기사

그린비즈, 정책

BP 수소 프로젝트 폐기, AI 데이터센터가 차지

그린비즈, 산업

IEA “지속가능연료 시장, 2035년까지 4배 성장 전망”

그린비즈

쉘, 1조원대 손실 감수하며 바이오연료 건설 중단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