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전제로 美 정부 옥수수 항공유에 보조금 지원 “11월 대선에 농민 표심 고려했나”

 

 

▲ 당초 SAF와 관련해 세액공제 기준이 대폭 상향될 것이란 예상이 높았다. 그러나 지난 4월 30일 미 재무가 내놓은 개정안에 따르면 옥수수·대두 기반의 바이오에탄올은 여전히 세액공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백악관, Flickr

 

 

 

 

▲ 국내 정유사는 SAF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각각 SK이노베이션이 합성원유 생산을 위해 투자한 미국 펄크럼에너지 현장 시설과 GS칼텍스의 SAF 시범 운항 모습. ©Fulcrum, GS칼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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