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뉴욕시 주요 해상풍력 프로젝트 대거 취소…WSJ “뉴욕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미국 풍력터빈 제조사 제너럴일렉트릭 베르노바는 올해 2월 신형 풍력터빈 개발을 취소했다. 해당 터빈을 기준으로 추진된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대거 영향을 받았다. ©GE Vernova

 

 

▲ 뉴욕주가 지금까지 추진한 해상풍력발전단지 프로젝트는 총 8개다. 그중 가장 최신 프로젝트 3개가 취소됐다. ©그리니엄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쓰기

관련 기사

그린비즈

K-배터리, 8대 핵심광물 中 의존도 日보다 높아…“위기 취약”

그린비즈, 산업

테슬라 자율주행차 ‘로보택시’ 공개, 8월 → 10월 연기

그린비즈, 경제

세계 1위 자산운용사 블랙록, 반ESG 공세에도 ‘더 엄격한’ 기후투자 정책 공개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