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위해선 ESG 리스크 관리 필요” 법무법인 미션·스탠포드대 ‘탄소중립 심포지엄’ 개최

 

 

▲ 윤용희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제시한 ESG 리스크 ‘3층 주택’의 모습. ©윤용희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 ‘제4회 스탠포드-아시아 지속가능성 심포지움’ 스타트업 토크 세션에서 발언 중인 남보현 HGI 대표의 모습. 왼쪽부터 남 대표, 조윤민 소풍벤처스 파트너, 서동은 리플라 최고경영자, 김성훈 법무법인 미션 대표변호사의 모습. ©그리니엄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쓰기

관련 기사

그린비즈, 경제

2024년 나홀로 위축된 아태 ESG 금융 “中 부동산 침체 여파 때문”

그린비즈, 정책

중국 전기차 ‘추가 관세’ 부과 확정 두고 EU 27개 회원국 의견 엇갈려

기후테크, 경제

“韓 기후테크 기업, 동남아 시장 진출 지원한다”…산은, GCF 협력 속 2.2억 달러 지원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