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소장 “22대 총선, 기후대응 위한 골든타임…기후유권자 영향력 중요”

'기후유권자' 용어 韓 사회 첫 등장

 

 

 

 

 

 

 

 

 

 

 

▲ 지난 2월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기후정치바람의 주최로 ‘2024 총선 결과를 바꿀 기후유권자, 기후정책과 표심’ 집담회가 열렸다. ©그리니엄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남기기

관련 기사

그린비즈, 산업, 정책

이탈리아, 태양광 입찰서 중국산 부품 사용 제한 단행

정책, 그린비즈

EU 내연기관차 정책 완화, 2035년 ‘완전 금지’에서 ‘90% 제한’으로 급선회

아마존

그린비즈, 정책

AI 데이터센터 40%, 2027년 전력난 직면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