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자 보호 의무 위반 vs 기업 경영활동 자유 침해”…美 기후공시 두고 소송 격화

경제단체 SEC 제소

 

 

▲ 미국 항소법원은 총 13개로 구분돼 있으며 이중 수도에 위치한 워싱턴 D.C 연방순회항소법원이 가장 권이가 높다. ©미국 연방법원행정처

 

▲ 미국 항소법원은 총 13개로 구분돼 있으며 이중 수도에 위치한 워싱턴 D.C 연방순회항소법원이 가장 권이가 높다. ©그리니엄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남기기

관련 기사

그린비즈, 정책

태양광 90% vs 0%, 미중 시스템 차이가 만든 격차

그린비즈, 경제, 정책

호주, 낮 시간대 무료 전기 제공…’Solar Sharer’ 제도 본격 도입

그린비즈, 정책

엑손모빌, 캘리포니아 기후공시법에 “표현의 자유 침해” 소송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