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섬유 재활용 스타트업 리뉴셀, 상장 4년만에 파산 선언 “순환패션의 미래는?”

 

 

▲ 2022년 11월 완공된 첫 상용화 규모 공장 ‘리뉴셀1’의 모습. 스웨덴 북부 베스테르노를란드주 순스발에 위치한 탓에 리뉴셀은 판매와 공급 편의성을 위해 중국에서 재고 창고를 운영했다. ©Renewcell

 

 

▲ 재사용이 불가능한 의류폐기물에서 셀룰로오스만 남은 혼합물을 추출해 탄생한 리뉴셀의 재생섬유 서큘로오스의 모습. ©Renewc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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