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테크 산업, 직원수·특허 비율 역대 최고…피치북 “2024년, 꿈 아닌 현실 직면해야”

기술개발·경제성 고려한 기후테크 투자 ↑

 

 

 

 

 

 

▲ 현지시각으로 지난 2월 21일, 미국 전기자동차 기업 리비안은 경영난 등을 이유로 회사 인력 감축 계획을 발표했다. ©Riv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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