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테크에서 가장 큰 리스크는 정책 리스크”…韓 기후테크 성장 위해선 거버넌스 변화 필요

“인프라 금융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 기후 싱크탱크 사단법인 넥스트의 이제훈 선임연구원이 지난 19일 열린 월간클라이밋 행사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소풍벤처스

 

 

 

 

 

 

▲ 지난 19일 ‘스타트업을 위한 기후정책 가이드’를 주제로 열린 월간클라이밋 행사에서 패널토론이 진행 중인 모습. ©소풍벤처스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남기기

관련 기사

기후테크

2026년 기후테크 트렌드 분석, ① 그리드 테크가 이끈다.

기후테크

노벨상 수상자부터 MIT 교수까지, Lab-to-Society가 글로벌 표준이 되는 중

그린비즈, 정책

EU 배출권 거래제 유상할당 수익 증가, 회원국 배정액은 26% 감소…EU 기금 비중 확대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