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껍질·균사체 등판한 대체 스티로폼 시장, ‘나무’로 개발 나선 핀란드 스타트업 ‘워미’

2026년까지 파일럿 생산시설 운영 목표

 

▲ 핀란드 바이오소재 스타트업 워미는 목재를 사용해 대체 스티로폼을 개발한다. ©Riikka Savolainen

 

▲ 바이오소재 스타트업 워미 연구진은 나무 세포가 방향에 따라 다른 특성을 띈다는 점을 활용해 셀룰로오스 섬유로 높은 하중을 견딜 수 있으면서 단열 효과도 뛰어난 바이오폼을 개발했다. ©Foamwood project

 

▲ 워미는 셀룰로오스 기반 바이오폼이 균사체와 달리 더 적은 비용으로 빠르게 생산할 수 있단 점을 강조한다. ©Woamy

 

▲ 작년 12월 워미는 핀란드 디자이너 조명 기업 섹토 디자인에 조명 포장재로 바이오폼의 첫 상용화 제품을 공급했다. ©Secto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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