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재앙 막기 위해 5억 달러로 빙하 유실 막는다?”…과학계서 촉발된 지구공학기술 논쟁

"2021년 선진국이 낸 기후재원과 맞먹어”

 

 

▲ 영국 빙하학자인 존 무어 박사는 2018년 과학저널 네이처를 통해 지구공학기술을 활용해 빙하 소실을 늦추는 방안을 제시한 바 있다. ©Nature 제공, 그리니엄 번역

 

▲ 영국 빙하학자인 존 무어 박사는 최근 커튼과 같은 유연한 장벽을 극지방에 건설해 빙하 소실을 늦추는 방안을 제안했다. ©Nature 제공, 그리니엄 번역

 

 

▲ 2020년 2월 4일부터 13일까지 미국 항공우주국 랜드샛 8 위성이 촬영한 결과, 남극 대륙 북쪽 끝에 있는 이글섬의 눈과 얼음이 빠른 속도로 소멸돼 섬 가운데 에메랄드빛 호수가 생겼다. ©NASA GS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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