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4 ② 가전제품·모빌리티·소재 분야서 ‘지속가능성’ 강조…“그린워싱 주의 우려도”

지속가능성 요구 더 커질 것

 

▲ 스와로브스키에서 선보인 AI 기반 조류 관찰 쌍안경. CES 2024에서는 이밖에도 반려동물 밥그릇 등 다양한 가정용품에 AI가 접목된 용품이 줄을 이었다. ©Swarovski

 

▲ CES 2024에서 보쉬모빌리티는 연내 수소연소 엔진을 출시할 계획을 밝혔다. 보쉬모빌리티는 전동공구로 유명한 독일 기업 보쉬의 자동차부품 계열사다. ©Bosch

 

▲ CES 2024가 개막 중이던 지난 11일 구글은 오리건주의 수리권법 지지 서한과 함께 수리권 백서를 공개했다. ©Google, 홈페이지 갈무리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쓰기

관련 기사

그린비즈, 산업

트럼프 대세론에 전기차·이차전지 ‘울상’…석유화학 ‘맑음’

그린비즈, 산업

IEA “올해와 내년 세계 전력수요 역대 최고 성장률 전망”…원인은 에어컨·데이터센터 급증 때문

순환디자인, 산업

스프레이 뿌려 만든 운동화, 파리 올림픽 마라톤 대회 등장…“탄소배출량 75% 감축”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