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28서 원자력 3배↑ 약속한 주요국, 신규 건설·투자 약속 발표 “美·日은 악재에 고전”

 

▲ 프랑스 정부는 기존에 밝혔던 2035년까지 신규 원전 6기 건설에 더해 2050년까지 원전 8기를 증설할 계획이다. 사진은 프랑스 전력공사 EDF가 운영하는 원자력 발전소 모습. ©iStock

 

 

▲ 현지시각으로 지난 8일 소형모듈원전 개발을 선도해온 미국 뉴스케일파워가 최근 대규모 인원 감축을 발표했다. 사진은 뉴스케일파워가 개발한 SMR의 3분의 1 크기의 시제품의 모습. ©NuScale Power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쓰기

관련 기사

그린비즈, 산업

“한국 기후공시 도입 주요국보다 늦어”…국가 기후경쟁력 강화 위해 대응 필요

그린비즈, 산업

2026년 이후 ESG 공시 의무화에 소송 증가 우려…대한상의·대한변협, “기업, 법적 리스크 대응 준비 필요”

현지시각으로 지난 2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11월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레이스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혔다.

기후·환경, 정책

바이든 美 대통령 대선 후보 자진 하차로 민주당 후보 교체 전망, 기후대응 영향은?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