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퀴노르·BP, 고금리·고물가에 美 뉴욕 해상풍력발전단지 전력거래계약 해지

 

 

▲ 엠파이어 윈드 프로젝트는 최대 147개 해상풍력발전단지를 뉴욕주 롱아일랜드 앞바다 일대에 건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quinor

 

 

 

▲ 현지시각으로 지난 3일 에퀴노르와 BP, 양사는 미국 뉴욕주 해상풍력발전단지에서 나온 전력을 뉴욕주에 판매하는 계약을 해지했다. ©Equinor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쓰기

관련 기사

그린비즈, 산업

자금은 충분…중소·중견기업 녹색전환 위해선 녹색금융 문턱 낮춰야

그린비즈, 산업

기후통상 규제에 韓 수출기업 ‘비상’…2030 로드맵·탈탄소 예산 수립 필요

그린비즈, 정책

한국 중소·중견기업 탈탄소화 지원 정책 시급…“EU·美·日 사례 참고해야”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