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청정수소 인센티브 세부기준 발표 “엄격한 기준에 원자력·CCS 수소 프로젝트 난색”

 

▲ 미 에너지부는 지난 2021년 에너지 어스샷 이니셔티브의 일부인 수소샷으로 10년 내 청정수소 1㎏당 생산비용 1달러 달성이라는 목표를 세웠다. 청정수소 생산 세액공제는 수소샷 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이다. ©DOE

 

 

 

 

▲ 컨스텔레이션에너지가 미국 뉴욕주 오스위고에서 운영 중인 나인마일포인트 원자력 발전소의 모습. 컨스텔레이션은 지난 3월부터 해당 원전에서 1MW 규모의 원자력 기반 청정수소 생산을 시작했다. ©Constellations energy

 

 

▲ 지난 18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수소경제위원회 제6차 회의에서는 청정수소 인증제 운영방안이 의결됐다. 청정수소 인증제는 미국과 마찬가지로 수소 1㎏당 온실가스 배출량 4㎏ 이하의 수소를 청정수소로 인증하고 배출량에 따라 차등적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국무총리비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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