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재난 지원 위한 ‘손실과 피해 기금’ 출범…“피해액, 영수증 한 장으로 볼 수 있다면?”

해수면 상승, ㎝ 단위라고 얕볼 수 없어

 

▲ 기후변화 시각화 플랫폼 두번째 바다는 해안도시의 연도별 해수면 상승치와 그로 인한 예상 피해액을 영수증의 형태로 보여준다. ©Second Sea

 

▲ 연구팀을 이끈 영국 왕립예술대학의 아드리안 라후드 건축학과 학장은 온실가스 다배출국이 누적 배출량에 따른 비례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기준에 따라 영수증에는 각국의 누적 배출량에 따른 손실과 피해 보상액이 나열됐다. ©Second Sea

 

▲ 2050년 우리나라 인천광역시와 부산광역시 그리고 울산광역시의 예상 해수면 상승치와 그로 인한 피해액을 담은 영수증. ©Second Sea

 

▲ 프로젝트 결과는 포스터와 기후행동 유도 카드 등 오프라인 홍보물로도 제작됐다. ©Second Sea

 

▲ 2019년 11월 이탈리아 수상도시 베네치아는 바다 수위가 187㎝ 이상 치솟아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Stefano Mazzola, Awak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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