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밋센트럴 “2023년은 역사상 가장 더운 해”…156개 도시 5일 이상 폭염 지속, 서울은?

 

▲ 미국 비영리 기후연구기관 클라이밋센트럴이 개발한 기후변화지수, 즉 CSI는 인위적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 정도를 정량화한 지표다. ©Climate Central

 

 

 

▲ 2022년 1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지난 1년간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최소 5일 이상 폭염이 이어진 도시는 156개로 집계됐다. ©Climate Central

 

 

▲ EU 기후변화 감시기구인 코페르니쿠스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지구 평균기온을 분석한 결과, 2023년은 마지막 간빙기 이후 가장 따듯한 해로 기록될 전망이다. ©C3S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댓글 쓰기

관련 기사

기후·환경, 문화

1등 상금 최대 100만원…환경재단 韓 최초 ‘기후수능’ 개최 예고

기후·환경, 정책

“2035 NDC 수립서 지켜야 할 원칙은?” 넥스트·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2035 NDC 심포지엄 개최

기후·환경, 정책

나토 “기후변화, 동맹국 안보에 악영향”…3차 기후변화·안보영향 평가 보고서 발간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