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웨이는 창안자동차와 닝더스다이 등과 협력해 하이엔드 전기차 브랜드 아웨이타를 선보인 바 있다 ©CATL

 

 

 

▲ 지난해 12월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화웨이의 훙멍 OS와 호환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나서며 화제가 됐다 화웨이는 이러한 훙멍 OS 생태계를 스마트카 시장에서의 강점으로 삼고 있다 ©훙멍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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