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028년부터 EU의 공급망 실사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나, 한국 기업들은 이보다 더 빠르게 준비해야 한단 것이 보고서의 핵심이다. ©한경협 보고서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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