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 바렛 CEO와 게르하르트 스위거스 CTO가 하이사타가 개발한 전해조 부품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Hysata

 

 

 

3️⃣ 모듈형 설계

 

 

▲ 게르하르트 스위거스 호주 울런공대 교수 연구진은 모세관 현상을 사용한 덕분에, 전극을 액체에 담그지 않고서도 전기분해를 할 수 있었다. 거품이 발생하지 않아 에너지 손실을 크게 줄였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Nature Commun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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