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탄소회계 스타트업 워터쉐드는 2024년 1분기에 가장 많은 투자금을 유치한 상위 5개 기업 중 하나였다. ©Watershed

 

 

 

 

 

 

▲ 미국 기후테크 스타트업 카본캡처는 와이오밍주에 모듈형 컨테이너로 구성된 DAC 시설, 일명 프로젝트 바이슨 건설을 추진 중이다. ©Carbon Cap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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