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사상 최고 득표율로 대통령 5선을 확정 지었다 ©그리니엄

 

 

 

 

 

 

 

▲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서방은 러시아와의 기후과학 공동 연구 등 주요 협력을 모두 중단한 상태다 ©Steffen Graupner A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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