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소문 없이 5억 달러와 함께 사라진 수직농장 기업 ‘인팜’…유럽 시장 전면 철수·소송 잇따라

직원 1000명 중 절반 이상 해고

 

 

 

▲ 유럽 최대 수직농장 기업 중 하나였던 인팜은 11개국 중 9개국에서 사업을 철수했고, 본사도 독일에서 영국으로 이전했다. ©그리니엄

 

 

▲ 2022년 6월 영국 베드포드에서 문을 연 인팜의 주력 재배시설은 이듬해 소리 소문 없이 영구 폐쇄됐다. ©Infarm

 

 

▲ 왼쪽부터 2013년 독일 베를린에서 인팜을 공동설립한 오스낫 미카엘리, 에레즈 갈론스카, 가이 갈론스카의 모습. ©Inf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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