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ESG 공격? 글로벌 기후투자 이니셔티브 ‘기후행동 100+’서 JP모건·SSGA 탈퇴

“법적 문제 충돌 우려”

 

 

▲ 2월 16일 추가 탈퇴를 발표한 핌코를 포함해 CA100+를 탈퇴한 회원사는 JP모건 등 총 16곳이다. ©그리니엄

 

▲ 2023년 12월, 공화당이 다수당을 잡고 있는 미 하원의 법제사법위원회가 블랙록과 SSGA를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소환 조사했다. 사진은 미 의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맡은 짐 조던 오하이오주 공화당 하원의원의 모습. ©seneca 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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