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비영리 기후연구기관 클라이밋센트럴이 개발한 기후변화지수, 즉 CSI는 인위적 기후변화로 인한 영향 정도를 정량화한 지표다. ©Climate Central

 

 

 

▲ 2022년 1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지난 1년간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최소 5일 이상 폭염이 이어진 도시는 156개로 집계됐다. ©Climate Central

 

 

▲ EU 기후변화 감시기구인 코페르니쿠스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지구 평균기온을 분석한 결과, 2023년은 마지막 간빙기 이후 가장 따듯한 해로 기록될 전망이다. ©C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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