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세계 첫 심해채굴 탐사 허용…“환경단체·과학계·주변국 모두 반대 입장 피력”

“심해채굴, 구체적 규정 없어”

 

 

▲ 노르웨이 의회가 허용한 자국 내 심해채굴 탐사 허용 지역은 독일 육지 면적의 80%에 달하고 영국보다 큰 규모다. ©그리니엄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남기기

관련 기사

유럽연합(EU)의 주요 순환경제 규제가 2025년을 기점으로 본격 시행됩니다.

그린비즈, 정책

EU, 옴니버스 I 패키지 승인, 기업 지속가능성 규제 대폭 완화

그린비즈, 산업, 정책

이탈리아, 태양광 입찰서 중국산 부품 사용 제한 단행

그린비즈, 경제, 정책

호주, 낮 시간대 무료 전기 제공…’Solar Sharer’ 제도 본격 도입

많이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