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순환소재 스타트업인 시스텍스는 홍합의 수염으로 불리는 족사를 수거해 인테리어 소재로 개발했다. ©Yeshen Venema

 

▲ 시스텍스는 홍합 수염이 흡음성과 단열성에 뛰어나단 사실을 발견하고 이를 인테리어용 음향 패널로 만들었다. ©Yeshen Venema

 

▲ 샌더 네베얀스 CEO는 오염된 홍합 부산물에서 깨끗한 섬유를 회수하기 위해 독자적인 처리 공정을 개발해야 했다고 말한다. ©Yeshen Venema

 

▲ 영국 순환소재 스타트업 시스텍스는 2023년 9월 런던디자인페스티벌에서 홍합 수염으로 만든 첫 번째 제품인 ABC 타일을 공개했다. ©Seast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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