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지속가능한 양털, 사막 잡초로 만든다!

 

 

▲ 칼로트로피스란 식물에서 채취한 원료로 만든 직물. ©FABORG

 

▲ 칼로트로피스는 인도 어디에서나 자라는 야생 식물이다. ©FABORG

 

▲ 스파이버에서 개발한 소재를 사용하여 만든 실. ©Spiber

 

▲ ‘Birth’ Couture Autumn/Winter 2019-2020 패션쇼에서 사용된 스파이버 ©Spiber, 홈페이지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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