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에너지·AI 수요 급증에 구리 가격 폭등…“4년 내 톤당 4만 달러 전망 나와”

 

 

 

 

▲ 칠레 북부 아타카마사막 인근에 위치한 구리 광산의 모습. ©B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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