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포집 단백질’ 선도기업 솔라푸드, 세계 첫 상용화 공장 개장…“올해 美 진출 예정”

 

 

▲ 솔라푸드는 공기 속 이산화탄소와 수소, 소량의 영양분으로 미생물을 배양해 단백질 가루인 솔레인을 생산한다. 해당 가루는 유제품 대체품부터 빵, 파스타, 대체육 생산 등 다양한 분야에 응용이 가능하다. ©Solar foods

 

 

👉 어디서나 생산 가능한 솔레인! 미 항공우주국(NASA)의 우주식량 챌린지 결선까지 진출

 

▲ 솔라푸드는 팩토리 01 가동으로 연간 최대 160톤의 솔레인 생산이 가능해졌다. ©Solar fo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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