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4 ③ 삼성전자·SK 등 韓 대기업, CES서 탄소감축·지속가능 기술 대거 선보여

서울시, ‘한국판 CES’ 개최 발표

 

▲ 삼성전자 전시관에는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된 패널이 재사용되고 폐어망 재활용에 대한 체험공간이 마련되는 등 지속가능성이 강조됐다. ©삼성전자

 

▲ SK그룹은 7개 계열사에서 추진하는 탄소중립·지속가능성 관련 기술을 한데 모아 테마파크 콘셉의 전시관을 차렸다. 사진은 수소연료전지로 운행되는 기차 어트랙션 트레인 어드벤처의 모습. ©SK그룹

 

▲ 현대차그룹은 CES 2024에서 차량 대신 수소와 차세대 모빌리티를 강조했다. 사진은 현대차그룹의 자회사인 슈퍼널이 선보인 신형 미래항공모빌리티(AAM) 기체인 S-A2의 실물 모형. ©현대자동차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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