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없이 과대포장한 기후테크 기업 사례 늘어”…기후투자서 ‘딥워싱’ 예방 위한 방법은?

 

 

▲ 왼쪽에서 두 번째 인물이 더글라스 크레이그 파트너의 모습. 2021년 출범한 월드펀드는 유럽 내 기후테크 스타트업에 전문으로 투자하는 벤처캐피털이다. ©World Fund

 

 

▲ 기후테크 투자 활성화 및 투자 방법론과 측정 기준을 명확하게 만들기 위한 벤처캐피털 간 협력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예컨데 올해 4월 등장한 벤처기후연합이 가장 좋은 예다. ©V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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