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트리아항공은 수도 빈과 이탈리아 베네치아 간 지속가능한 항공연료를 사용한 탄소중립 항공편을 제공한다고 광고했으나, 법원은 이를 그린워싱이라고 판결했다. ©Austria Airlnes,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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