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S 컬렉션은 납작한 형태를 띠기 때문에 배송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ÉCAL

 

▲ 이번 프로젝트는 이탈리아 건축가 겸 디자이너 고 가에타노 페세의 대표작 업5 의자에서 영감을 받았다. 오른쪽은 1969년 공개 당시의 사진. ©ÉCALLarissa Carbone, X

 

▲ 연구팀은 지속가능하면서 압축성이 좋고 성형이 용이한 소재를 찾기 위해 연구와 실험을 거듭했다. ©ÉCAL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