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트릭 겔싱어 인텔 CEO를 비롯해 CES 2024 기조연설 연사들 대부분이 AI의 역할을 주제로 꼽았다. ©CES, Linkedin

 

▲ 작년 10월 퀄컴은 최초의 온디바이스 생성AI 전용 모바일 플랫폼 스냅드래곤 8 3세대를 공개했다. 온디바이스 AI는 맞춤형 AI 경쟁이 본격화됨에 따라 2024년 핵심 기술로 부상할 전망이다. ©Qualcomm

 

 

▲ GM의 자율주행기술 자회사 크루즈가 잇따른 사고로 논란이 일자 지난해 11월 공동창립자였던 카일 보그트 CEO와 댄 칸 CEO 모두 사임을 밝혔다. ©Cruise, instagram

 

 

<저작권자(©) 그리니엄,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