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배터리, 산업 탈탄소화로 확장 나서나? “1800℃ 열로 철강·시멘트 탈탄소화도전”

 

 

 

▲ 2020년 설립된 기후테크 스타트업 론도에너지는 벽돌더미를 활용해 에너지를 저장한다. 1,500℃까지 저장할 수 있어 고온의 열을 산업용으로 바로 제공할 수 있다. ©그리니엄

 

▲ 론도에너지가 개발한 열배터리 시스템의 모습. ©Rondo Energy

 

▲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에서 분사해 설립된 열배터리 스타트업 일렉트리파이드서멀솔루션에 방문한 미 에너지고등연구계획원 임원진들의 모습. 사진 속 뒤에 있는 장치가 열배터리인 ‘줄하이브’다. ©ARP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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