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보에너지는 인공저류층생성기술 즉 EGS 기술을 기반으로 지열발전소를 건설해 전력을 생산한다. ©Google

 

 

▲ 캐나다 스타트업 이버 테크놀로지스는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현재 독일 바이에른주에서 상업용 지열발전소 건설을 위한 시추 작업을 진행 중이다. ©Eavor Technolo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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